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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 4가지 키워드로 해외환자 유치 나선 중국

한의신문 김대영 기자 2017년 9월 18일 원문 보기 : 4가지 키워드로 해외환자 유치 나선 중국 “중•서의 결합을 내건 중국은 해외의료시장에서 우리나라의 경쟁국이 될 것이다.” 신영종 ㈜나우중의컨설팅 대표는 지난 13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B에서 열린 제3회 한의약 글로벌헬스케어 정책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신 대표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모든 인프라를 갖추고 발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스스로 의료후진국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던 중국은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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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 해외환자 유치해법, ‘동서융합의료’

쿠키뉴스 오준엽 기자 2017년 9월 14일 원문 보기 : 해외환자 유치해법, ‘동서융합의료’ “국내에서 한의사가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해외환자 유치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전략을 짜야할까요?” 신영종 나우중의컨설팅 대표는 13일 열린 ‘제3회 한의약 글로벌 헬스케어 정책포럼’에서 중국의 전통의학의 성장과정과 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국내 한의약의 방향성을 ‘융합’에 둬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재 중국의 의료시스템을 받치고 있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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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사] 제네릭 품질강화 나선 중국 제약시장,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청년의사 남두현 기자 2017년 4월 5일 원문 보기 : 제네릭 품질강화 나선 중국 제약시장,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130조원 이상의 내수시장을 보유한 중국 바이오·제약시장이 달라진다. 중국 정부는 오는 2020년 특허만기가 돌아오는 오리지널 의약품의 90%를 직접 생산해내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으로 제네릭(복제약) 품질관리를 시작했다. 의약분업을 적극적으로 확산시키고 있고 복잡했던 의약품 유통구조에는 과감히 칼을 빼들었다. 중국 제약산업 구조에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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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학신문] 제주한의약연구원-나우중의컨설팅, 공동연구 업무협약

민족의학신문 신은주 기자 2017년 2월 27일 원문 보기 : 제주한의약연구원-나우중의컨설팅, 공동연구 업무협약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상열)은 24일 서울 율촌빌딩 비즈니스센터에서 나우중의컨설팅(대표 신영종)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나우중의컨설팅은 중국의 중의과대학을 졸업한 중의사들이 추축이 돼 설립된 회사로, 중국의료산업 분야 조사와 연구, 해외환자 유치 의료관광사업 개발, 중국 진출 전략 수집 및 유관 업무 지원, 의료기관과 의료인 중국 비즈니스 지원 등 사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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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국내 원격진료, 규제 피해 중국 간다.

전자신문 정용철 기자 2016년 8월 28일 원문보기: 국내 원격진료, 규제 피해 중국 간다. 국내 기술 기반의 인터넷전문병원 사업이 중국에서 추진될 전망이다. 국내에서도 새로운 병원 모델로 논의됐지만 각종 규제에 가로막혀 사업을 중국으로 전환했다. 28일 병원 업계에 따르면 분당서울대병원은 중국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업체와 현지 인터넷전문병원 설립을 논의하고 있다. 중국 내 오프라인 병원과도 연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생태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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